포옛, K리그1 전북 감독 사임
2025. 12. 9. 03: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을 2관왕으로 이끈 거스 포옛 감독(우루과이·사진)이 부임 1년 만에 팀을 떠난다.
전북 구단은 "올해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을 이뤄낸 포옛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8일 알렸다.
구단에 따르면 포옛 감독은 16년간 함께한 타노스 코치(아르헨티나)가 먼저 사임하면서 심리적 부담을 느꼈다.
포옛 감독은 구단을 통해 "한국에 웃으며 돌아올 수 있는 날을 꿈꾸며 전북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을 2관왕으로 이끈 거스 포옛 감독(우루과이·사진)이 부임 1년 만에 팀을 떠난다. 전북 구단은 “올해 K리그1과 코리아컵 우승을 이뤄낸 포옛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8일 알렸다. 구단에 따르면 포옛 감독은 16년간 함께한 타노스 코치(아르헨티나)가 먼저 사임하면서 심리적 부담을 느꼈다. K리그1 경기에서 심판을 향해 인종차별 행위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타노스 코치는 지난달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뒤 구단에 사임 의사를 전했다. 포옛 감독은 구단을 통해 “한국에 웃으며 돌아올 수 있는 날을 꿈꾸며 전북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과문 공유하면 ‘특가’ 광고 뜨게 한 쿠팡… 나흘새 181만명 ‘탈팡’
- 日 아오모리현 앞바다 규모 7.6 지진…쓰나미 경보 발령
- [단독]쿠팡파이낸셜, 입점업체엔 18%대 고금리-모회사엔 7%대 [금융팀의 뱅크워치]
- 통일교, 與의원에 시계-돈 줬다는데…김건희 관련없어 수사 안한다는 특검
- ‘진보 성향’ 법관회의조차…“법왜곡죄, 판결 불복자에 무기주는 것”
- “노벨상 시상식 다녀오겠다”…日 동네 안과 1주일 ‘휴진 공지’ 화제
- “조진웅, 이유도 없이 때렸다…얼음 붓고 때리기도” 다큐 감독 폭로
- [사설]“특별감찰관 국회가 추천하면 임명”… 尹도, 文도 했던 말
- 코레일-SR 합쳐 ‘1일 1.6만석’ 늘지만…부채-안전문제 해결 안돼
- ‘李 격려’ 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묻자 “이달 중순쯤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