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리즈가 리즈'...한 컷에 증명한 압도적 인형 비주얼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2. 9.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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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리즈가 달콤하면서도 치명적인 백스테이지 무드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8일 리즈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연핑크 오프숄더 스타일의 슬림한 탑에 브라운 퍼를 걸쳐, 러블리와 고혹 사이를 아슬하게 타는 Y2K 글램 무드를 제대로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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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톤 오프숄더 탑에 퍼 포인트
와인빛 헤어로 몽환 무드까지 완성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 리즈가 달콤하면서도 치명적인 백스테이지 무드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8일 리즈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연핑크 오프숄더 스타일의 슬림한 탑에 브라운 퍼를 걸쳐, 러블리와 고혹 사이를 아슬하게 타는 Y2K 글램 무드를 제대로 터뜨렸다.

와인빛으로 물든 롱 헤어와 촘촘한 앞머리는 얼굴선을 더 또렷하게 살리고, 핑크 블러셔와 글로시 립이 '초미녀'의 정석이다. 

셀카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냉한 눈빛으로 도도함을, 다른 컷에선 양손으로 볼을 감싸며 장난기 있는 표정으로 반전 매력까지 보여줬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026년 4월 18일과 19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열며, 도쿄돔에 이은 두 번째 일본 돔 단독 공연에 나선다.

 

사진=리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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