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박지우,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서 생애 첫 메달
한규빈 2025. 12. 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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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박지우(사진)가 생애 첫 월드컵 메달의 영예를 누리며 심판진 실수로 잡았던 금메달을 뺏긴 억울함을 완벽히 털어냈다.
이로써 박지우는 동메달을 획득,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 메달을 거머쥐었다.
특히 박지우는 1차 대회 당시 가장 먼저 골인했음에도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완벽히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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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박지우(사진)가 생애 첫 월드컵 메달의 영예를 누리며 심판진 실수로 잡았던 금메달을 뺏긴 억울함을 완벽히 털어냈다.
박지우는 지난 7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경기에서 8분 08초 28로 마리케 그루네부드(네덜란드·8분 07초 66)와 미아 망가넬로(미국·8분 07초 92)에 이어 세 번째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
레이스 중반까지 후미에서 페이스를 유지한 박지우는 한 바퀴를 남기고 스퍼트를 펼치며 5위로 도약했다. 이어 마지막 직선 주로에서 전력 질주하며 메달권 진입에 성공했다. 이로써 박지우는 동메달을 획득,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 메달을 거머쥐었다.
특히 박지우는 1차 대회 당시 가장 먼저 골인했음에도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완벽히 털어냈다. 당시 심판진은 마지막 바퀴를 알리는 종을 두 바퀴가 남은 상태에서 쳤고, 공식 기록을 16바퀴가 아닌 15바퀴를 기준으로 산정하면서 박지우가 1위에서 10위로 밀려난 바 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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