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정말 대단하네...김연경이 새로운 역사 썼다! '신임감독 김연경' 프로그램 원더독스 출신 인쿠시, 아시아쿼터로 정관장행

이정엽 기자 2025. 12. 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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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깜짝 놀랄 소식이 당도했다.

'신임감독 김연경'에서 레프트 자원으로 맹활약했던 인쿠시가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정관장에 합류했다.

인쿠시는 MBC 예능 프로 '신임감독 김연경'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여 김연경 감독의 총애를 받기도 했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위파이가 더딘 재활로 팀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교체되는 부분이 안타깝다"며 "하지만 팀 흐름상 분위기 전환이 필요했기에 인쿠시가 빠른 시간 내에 팀에 녹아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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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모두가 깜짝 놀랄 소식이 당도했다. '신임감독 김연경'에서 레프트 자원으로 맹활약했던 인쿠시가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정관장에 합류했다.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여자배구단은 지난 8일 2025-26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를 위파이 시통(태국)에서 인쿠시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인쿠시는 이번 시즌 개막 전 한국프로배구연맹(KOVO)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 지원했지만, 7개 구단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모국인 몽골 프리미어 리그 다르한 모글스에서 활약했다.

인쿠시는 MBC 예능 프로 '신임감독 김연경'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여 김연경 감독의 총애를 받기도 했다.

아웃사이드 히터인 인쿠시는 180cm의 신장에 뛰어난 점프력과 순간 파워가 뛰어난것으로 알려졌다.

고희진 정관장 감독은 "위파이가 더딘 재활로 팀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교체되는 부분이 안타깝다"며 "하지만 팀 흐름상 분위기 전환이 필요했기에 인쿠시가 빠른 시간 내에 팀에 녹아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인쿠시는 비자 및 국제 이적 동의서 발급이 완료되면 곧바로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사진=정관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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