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나비, 첫눈에 반해 적극적 구애” 수원→김포 매일 출퇴근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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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이 아내 나비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12월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7년차 가수 나비 조성환 부부가 합류했다.
나비는 남편 조성환에게 불만을 드러내며 "연애할 때는 이렇지 않았다. 착하고 천사 같았다. 최수종, 션을 합쳐놓은 것 같았다. 차인표 선배님까지. 그 정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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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성환이 아내 나비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12월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7년차 가수 나비 조성환 부부가 합류했다.
나비는 남편 조성환에게 불만을 드러내며 “연애할 때는 이렇지 않았다. 착하고 천사 같았다. 최수종, 션을 합쳐놓은 것 같았다. 차인표 선배님까지. 그 정도였다”고 말했다.
조성환은 “처음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 정말 적극적으로 구애를 했다”고 고백했고, 나비는 “연락이 매일 왔고 저희 집 앞에 아침저녁으로. 수원에서 김포까지 출퇴근을 했다. 제 얼굴 주차장에서 잠깐 보고 가고. 일 끝나고 저녁에 와서 보고 가고. 그걸 한 달 넘게 했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길 막히면 가는 데만 2시간”이라며 감탄했고, 김숙도 “진짜 지극정성이었다”며 놀랐다.
나비는 “술을 마시면 안주를 먹는데 안주를 다 입에 넣어주고. 식사할 때 손을 써본 적이 없다. 지인들과 술자리를 하거나 식사하면 제가 화장실 가면 앞까지 따라와서 기다리고 자리까지 안내해주고. 그렇게까지 했다”고 연애시절 남편의 지극정성을 자랑했다.
현재 나비는 둘째 딸을 임신 중. 나비는 임신 18주차로 “그래서 남편에게 오리고기 구워달라고, 허리 아프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다. 제가 워낙 씩씩한 성격이라서 남편은 제가 괜찮은 줄 아는 것 같다”며 남편이 도와주지 않는 데 불만을 토로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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