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의 기다림 종료' 2026 K리그1 누빌 12개팀 확정…전북·대전·김천·포항·강원·서울·광주·안양·울산·제주·인천·부천

[STN뉴스] 이형주 기자┃2026 K리그 무대를 누빌 12개 팀이 확정됐다.
부천FC1995는 8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 2025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부천은 1,2차전 합계 4-2로 승리해 차기 시즌 1부에서 활약하게 됐다.
부천이 마지막으로 합류하면서 2026시즌 K리그에 참여할 12개 구단도 확정됐다. 2025시즌 순위를 기준으로 전북현대, 대전하나시티즌, 김천상무, 포항스틸러스, 강원FC, FC서울, 광주FC, FC안양, 울산HD, 제주SK, 인천유나이티드, 부천FC1995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제6차 이사회에서 2027시즌 K리그1 팀을 14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승강 방식은 김천상무의 K리그1 최하위(12위)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김천상무가 K리그1 최하위인 경우 김천상무만 강등되고 추가 강등팀은 없다. K리그2에서는 1, 2위 팀이 자동 승격하며, 3~6위 팀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승리팀이 승격한다. 이 경우 승강플레이오프는 치르지 않는다.
반면 김천상무가 K리그1 최하위가 아닌 경우, 김천상무는 강등되고 K리그1 최하위 팀은 승강플레이오프에 참가한다. K리그2에서는 1, 2위 팀이 자동 승격하고, 3~6위 팀이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승리팀이 승격한다. 이 때 승격 결정전에서 패배한 팀은 K리그1 최하위 팀과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그 때문에 2026시즌 K리그1에 참여하는 12개 팀 중 김천을 제외한 나머지 11개 팀이 2027시즌에도 K리그1에서 뛸 가능성도 존재한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