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아닌 실천"... 박성현 삼성노블카운티 대표, '2025 STN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이형주 기자 2025. 12. 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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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지역사회와 동행해온 실천의 시간이 평가받았다.

삼성노블카운티 박성현 대표가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며 25년 사회공헌 경영의 결실을 맺었다.

삼성노블카운티 박성현 대표가 '2025 미래세대를 위한 바른가치 미디어 포럼 및 STN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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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에 모인 '현장의 실천가들'... 사회공헌의 의미 되새겨
"사회공헌은 선택 아닌 책임" 정치권·언론 한목소리
박성현 대표 "25년 노블카운티, 지역과 함께 걸어왔다"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미래세대를 위한 바른가치 미디어 포럼 및 STN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박성현 삼성노블카운티 대표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선한 영향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박성현 삼성노블카운티 원장). /사진=STN

[STN뉴스] 이형주 기자┃지역사회와 동행해온 실천의 시간이 평가받았다. 삼성노블카운티 박성현 대표가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며 25년 사회공헌 경영의 결실을 맺었다.

삼성노블카운티 박성현 대표가 '2025 미래세대를 위한 바른가치 미디어 포럼 및 STN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스포츠·문화·관광 전문 방송인 STN미디어와 STN뉴스가 주관해 5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국회에서 열린 사회공헌의 밤… 기업·단체·시민사회 한자리에

이날 시상식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공익을 실천해온 기업인과 기관,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단순한 성과 경쟁이 아닌 '지속성'과 '공공성'이라는 기준 아래,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상이 수여됐다.

특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김교흥 위원장을 통해 수여되는 상으로,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이 엄격하게 평가되는 상으로 손꼽힌다.

"사회공헌은 가진 자의 특권이 아니다" 모경종 의원 축사

이날 축사에 나선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과거에는 사회공헌이 돈 많은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처럼 여겨졌지만, 지금은 오히려 가진 것이 많지 않은 분들이 더 큰 헌신을 보이는 시대"라며 "누구나 어떤 방식으로든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사회에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STN이 사회공헌의 현장을 성실하게 기록하고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어 흔쾌히 함께하겠다고 했다"며 "국회의 역할 역시 제도와 정책으로 이러한 실천을 뒷받침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박성현 대표 "25년 원칙경영, 지역사회와 끝까지 함께 갈 것"

수상의 주인공인 박성현 대표는 "노블카운티가 개원 25주년을 맞는 해에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설, 사회에 귀감이 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대표가 이끄는 삼성노블카운티는 고령사회 속에서 주거·의료·돌봄이 결합된 복지 모델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표적 시니어타운으로 평가받고 있다.

"언론은 사회를 비추는 등불… 바른가치 미디어의 책임"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기업과 기관뿐만 아니라, 이를 기록하고 알리는 언론의 역할도 함께 조명됐다.

주최 측은 "사실을 밝히고 공공선을 기준으로 사회를 비추는 언론은 민주주의와 정의에 가장 앞장서는 등불"이라며 "바른가치 미디어는 단순한 전달자가 아니라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동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시상식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사회공헌과 ESG가 제도와 문화로 정착돼야 한다는 공감대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수상자들의 실천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값진 투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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