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박경림 "고등학교 선배 이금희, 모교에 도서관 지어줘" [TV캡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이금희가 박경림과 기부에 대해 이야기 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금희, 박상영 작가, 그룹 업텐션 출신 배우 이진혁이 출연했다.
이날 이금희는 박경림과의 인연에 대해 "내 고등학교 후배다. 경림이가 우리 학교에 없어서는 안 되는게 학교에 무슨 일이 있거나 기금이 필요하면 연락을 쫙 돌린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이금희 선배는 학교에 도서관도 지어주셨다"며 서로의 기부를 칭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이금희가 박경림과 기부에 대해 이야기 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금희, 박상영 작가, 그룹 업텐션 출신 배우 이진혁이 출연했다.
이날 이금희는 박경림과의 인연에 대해 "내 고등학교 후배다. 경림이가 우리 학교에 없어서는 안 되는게 학교에 무슨 일이 있거나 기금이 필요하면 연락을 쫙 돌린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연락을 받는 선배 중에 하나다. '편한대로 주시면 된다'고 하는데, 박경림보다 적은 액수를 적게 할 순 없지 않냐. 경림이가 한 두건 해결한 게 아니"라고 밝혔다.
박경림은 "이금희 선배는 학교에 도서관도 지어주셨다"며 서로의 기부를 칭찬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외화 기세에 눌린 한국 영화, '천만'은커녕 생존 위기 [ST취재기획]
- '소년범 인정' 조진웅, 21년 배우 인생 마침표…'두 번째 시그널' 측 "논의 예정" [종합]
- 박나래 측 "전 매니저, 퇴직금 수령 후 과한 금액 요구…1인 기획사 등록 허위 보고" [전문]
- 민희진의 아전인수 격 이중잣대, 하이브는 안 되고 나는 된다? [ST이슈]
- '재혼' 김준호·이상민 하차 아닌 4인 체제 유지→종영 택한 '돌싱포맨'의 의리 [종합]
- 정희원 교수·전 연구원 대화 내용 공개…누가 갑이고 을이었나 보니
- 故 안성기 별세, 70년 영화인생 마침표…이시언→유니세프 추모 [ST이슈]
- 유명 BJ, 약물 운전 사고…전봇대 들이받고 체포
-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당했다…"모든 법적 조치 강구" [전문]
- 진태현·박시은 "아이 갖기 위한 노력 멈추기로"…2세 계획 중단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