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 사고’ 3명 구속…기관사 입건 제외
류재현 2025. 12. 8. 20:26
[KBS 대구]7명의 사상자를 낸 청도 무궁화호 열차 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코레일 용역 설계 담당자 등 3명을 구속한 가운데 열차에 타고 있던 기관사는 입건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경북 경찰청은 다각적 분석을 진행해 기관사의 과실 가능성을 검토했지만, 인과 관계를 인정할 만한 혐의 적용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코레일 용역 설계 담당자와 하청업체 소속인 작업 책임자, 철도 운행 안전관리자를 구속했습니다.
류재현 기자 (ja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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