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윤아정, 장신영 향해 차로 돌진 "엄마는 자식을 뺏기면 안 돼"

백아영 2025. 12. 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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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정이 장신영을 향해 차로 돌진했다.

8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경채(윤아정 분)가 민세리(박서연 분)를 지키겠다는 어긋난 모정으로 백설희(장신영 분)를 없애려 했다.

민경채는 "세리가 깨어나서 저 여자가 자기 친몬 걸 알면, 그래서 날 떠나면? 안 돼. 절대 안 돼"라고 하며 백설희가 민세리에게 모든 사실을 밝힐까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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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정이 장신영을 향해 차로 돌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8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경채(윤아정 분)가 민세리(박서연 분)를 지키겠다는 어긋난 모정으로 백설희(장신영 분)를 없애려 했다.

이날 백설희는 민경채에게 민경채가 낳은 딸은 4년 전 민강유통 옥상에서 투신한 백미소(이루다 분)임을 밝혔다.

백미소가 투신한 옥상에서 백미소의 환영을 봤음에도 민경채는 이를 인정하지 못했다. 민경채는 "세리가 깨어나서 저 여자가 자기 친몬 걸 알면, 그래서 날 떠나면? 안 돼. 절대 안 돼"라고 하며 백설희가 민세리에게 모든 사실을 밝힐까 두려워했다.

민경채는 "이 여자가 없어져야 돼. 내 딸을 지켜야지. 엄마는 자식을 뺏기면 안 돼. 그건 엄마가 아니지"라고 하며 차에 탑승, 백설희를 향해 돌진했다.

한편 MBC '태양을 삼킨 여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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