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윤아정, 장신영 향해 차로 돌진 "엄마는 자식을 뺏기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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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정이 장신영을 향해 차로 돌진했다.
8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경채(윤아정 분)가 민세리(박서연 분)를 지키겠다는 어긋난 모정으로 백설희(장신영 분)를 없애려 했다.
민경채는 "세리가 깨어나서 저 여자가 자기 친몬 걸 알면, 그래서 날 떠나면? 안 돼. 절대 안 돼"라고 하며 백설희가 민세리에게 모든 사실을 밝힐까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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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정이 장신영을 향해 차로 돌진했다.


8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경채(윤아정 분)가 민세리(박서연 분)를 지키겠다는 어긋난 모정으로 백설희(장신영 분)를 없애려 했다.
이날 백설희는 민경채에게 민경채가 낳은 딸은 4년 전 민강유통 옥상에서 투신한 백미소(이루다 분)임을 밝혔다.
백미소가 투신한 옥상에서 백미소의 환영을 봤음에도 민경채는 이를 인정하지 못했다. 민경채는 "세리가 깨어나서 저 여자가 자기 친몬 걸 알면, 그래서 날 떠나면? 안 돼. 절대 안 돼"라고 하며 백설희가 민세리에게 모든 사실을 밝힐까 두려워했다.
민경채는 "이 여자가 없어져야 돼. 내 딸을 지켜야지. 엄마는 자식을 뺏기면 안 돼. 그건 엄마가 아니지"라고 하며 차에 탑승, 백설희를 향해 돌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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