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이 군대 왜 안가?" 했는데…백호, 만30세 '육군 현역' 입대 [MD이슈]
박서연 기자 2025. 12. 8. 19:45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백호(본명 강동호) 만 30세 끝자락에 현역 입대한다.
8일 소속사 팀 백호(TEAM BAEKHO) 측은 "백호는 오는 12월 29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라며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입소 현장 방문은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다수의 1995년생 연예인들은 이미 입대 소식을 전하거나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바. 백호의 군 입대 소식이 전해지기 전까지 여러 의문이 제기됐으나, 이날 현역 입대 발표에 네티즌들은 "날짜가 안 나온 거였구나", "95년생인데 지금 현역 가다니 신기하다", "혹시 면제인가 했는데 찐막차였네", "왜 안가나 궁금했는데 날짜가 밀렸었나 보네", "95라 이미 갔다온 줄", "진짜 날짜가 안 나온 거였는데 답답했겠다", "추울 때 가는데 몸 건강히 다녀오길"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올해 차은우, 여진구, 로운, 세븐틴 호시·우지, NCT 도영·정우, 갓세븐 유겸 등 96년생~98년생 스타들이 줄줄이 현역 입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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