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빽머리' 현빈, 회사 사무실 공개됐다…각 잡혀있네('메이드 인 코리아')

김지원 2025. 12. 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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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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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특히 미스터리한 비즈니스맨 백기태(현빈 분)의 올빽머리처럼 흐트러짐 없는 사무실을 살펴볼 수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현빈, 정우성이 주연을 맡았다. 


오픈된 홈페이지는 '메이드 인 코리아'의 서사가 펼쳐지는 세계관 속으로 직접 들어간 듯한 몰입감을 주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방문자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비밀 코드 입력을 통해 진입할 수 있는 첫 화면에서 이어지는 영상은 극 중 중앙정보부 정보과 과장이자 비밀스러운 비즈니스맨인 백기태의 사무실로 향하는 중앙정보부 복도를 1인칭 시점으로 보여주며 작품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인도한다. 곧이어 백기태의 책상에 앉아 있는 듯한 시점에서 방 안 곳곳을 탐색할 수 있게 구성된 화면이 흥미를 자극하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지닌 묵직한 장르적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소품을 클릭할 때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작품 정보 페이지와 디즈니+ 스탠다드 3개월 이용권을 리워드로 제공하는 내가 만난 '메이드 인 코리아'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페이지로 연결된다. 아직 열리지 않는 소품들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풍성한 콘텐츠 및 이벤트와 함께 공개를 예고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를 통해 12월 24일 2개, 12월 31일 2개, 1월 7일 1개, 1월 14일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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