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 정재원, ISU 월드컵 3차 ‘은빛 질주’
이건우 2025. 12. 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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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원(의정부시청)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정재원은 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랜베인 티알프서 열린 대회 남자부 매스스타트서 7분25초568을 기록하며 선두 요릿 베르흐스마(7분24초963·네덜란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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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원(의정부시청)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정재원은 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랜베인 티알프서 열린 대회 남자부 매스스타트서 7분25초568을 기록하며 선두 요릿 베르흐스마(7분24초963·네덜란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경기 초중반 기회를 엿보던 정재원은 마지막 바퀴째 뒷심을 발휘하며 4위로 올라섰고 막판 스퍼트에 힘입어 2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여자부 500m에서 37초830으로 7위에 랭크됐다.
주 종목이 500m인 김민선은 이로써 올 시즌 처음으로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이밖에 조상혁(의정부시청)은 남자부 500m 디비전B서 35초005로 8위를 임리원(의정부여고)은 박지우(강원도청)가 동메달을 수확한 여자부 매스스타트서 함께 출전해 8분9초836으로 16위를 기록했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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