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홈런 가능” 호부지의 확신…‘정답 찾은’ 이우성, 대형 트레이드 메인으로 자리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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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을 조금 찾은 것 같다."
이우성(31·NC 다이노스)의 2025시즌은 다사다난했다.
"트레이드가 전환점이 됐다"고 한 해를 돌아온 이우성은 "전반기에는 모든 게 풀리지 않았다. 당시 소속팀이었던 KIA가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KS))을 차지한 직후 부진했다. 나도 못 치고 있어 스트레스가 두 배로 커졌다"고 말했다.
특히 NC가 KIA와 진행한 3대3 트레이드서 메인으로 불렸던 최원준(28·KT 위즈)이 시즌 종료 이후 프리에이전트(FA)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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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31·NC 다이노스)의 2025시즌은 다사다난했다. 지난해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안타와 홈런을 때리며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올해는 극심한 슬럼프에 빠져서다. 전반기 54경기서 타율 0.225, 2홈런, 1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58로 부진했다.


그는 “솔직하게 지금 내 나이까지 안 된 걸 보면 어느 정도 한계치에 도달했다는 생각이다. 감독님과 타격코치님, 전력분석팀의 조언을 받아들였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 팀에서 말한 것이 맞아떨어지며 시너지가 난다”며 “멘탈이 야구의 반이지만, 내 것이 확실하게 있어야 한다고 느꼈다. 그동안 내 것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서 경기를 나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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