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장기 유도대회 30년 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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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장기 유도대회가 30년 만에 부활했다.
군산시체육회와 군산시유도협회가 주최한 '2025년 군산시장기 유도대회'가 지난 6일 성황리에 열렸다.
군산시유도협회 최인호 회장은 "작은 씨앗이 큰 나무로 자라듯, 이번 대회가 유도 꿈나무를 발굴하는 첫 단추가 되었다"며 "앞으로 전북 유도를 대표하는 군산 유도를 만들어가는 계기로 삼으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청소년 체력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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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장기 유도대회가 30년 만에 부활했다.
군산시체육회와 군산시유도협회가 주최한 ‘2025년 군산시장기 유도대회’가 지난 6일 성황리에 열렸다.
약 30년 만에 부활한 이번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중등부까지 12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초보 연습생부터 우수 선수까지 폭넓게 참가해 유치부·초등부 개인전과 중등부 단체전 등이 열렸다.
지역 유도 꿈나무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로 치러졌다.
개막식은 군산에서 유일하게 유도를 육성 종목으로 운영하는 소룡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군산시유도협회 최인호 회장은 “작은 씨앗이 큰 나무로 자라듯, 이번 대회가 유도 꿈나무를 발굴하는 첫 단추가 되었다”며 “앞으로 전북 유도를 대표하는 군산 유도를 만들어가는 계기로 삼으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청소년 체력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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