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잠적설' 초아, 각종 악플+루머에도 연예계 복귀한 '진짜 이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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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초아가 연예계로 돌아온 후 겪었던 각종 악플과 루머에 대해 다시금 언급했다.
앞서 지난 2017년 초아는 소속사를 통해 휴식 의사를 밝히며 잠정적 활동 중단을 알렸다.
이에 초아는 "스토킹 경험은 없다. 악플이나 합성 이런 것들은 관심이 있으니까, 그러는 것 같아서 조치하지 않았다"라고 답했다.
초아는 지난 2017년 5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활동 중단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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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AOA 출신 초아가 연예계로 돌아온 후 겪었던 각종 악플과 루머에 대해 다시금 언급했다. 앞서 지난 2017년 초아는 소속사를 통해 휴식 의사를 밝히며 잠정적 활동 중단을 알렸다. 이후 2020년 신생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지난 5일 채널 ‘팡팡 변호사’에서는 초아가 변호사를 만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변호사는 “명예훼손이나 악플 같은 거 달리고, 스토킹 시달리는 친구들을 많이 봤다. 그런 경험이 있냐”며 초아에게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초아는 “스토킹 경험은 없다. 악플이나 합성 이런 것들은 관심이 있으니까, 그러는 것 같아서 조치하지 않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근데 근래에는 조금 쉬다 나왔기 때문에 뭐 어쨌다 저쨌다 이런 얘기들이 기정사실이 되는 거 같았다. 그래서 너무 도를 넘는 것들은 잡고 가야겠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초아는 근래 1, 2년에 들어 변호사들을 많이 만난 거 같다며 악플러들에게 간접적인 경고를 덧붙였다.
이날 초아는 직업 만족도에 대해서도 속내를 털어놨다. 변호사는 초아에게 “다시 태어나도 연예인을 할 거냐 아니면 다른 직업을 가지고 싶냐”고 물었고. 초아는 “살면서 직업이 세 번 바뀐다고 하는데 연예인을 한 번쯤 해보는 것도 좋은 거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제가 대단한 존재가 아님에도 저를 대우해 주시고 좋은 콘텐츠로 기쁨을 드리고 이러는 게 좋은 거 같다. 잠깐 쉬었을 때 돌아오기로 마음먹은 것도 방송을 출연할 때 보람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였다”라고 복귀 이유를 덧붙였다.
초아는 지난 2017년 5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활동 중단 견해를 밝혔다. 그는 “저의 휴식은 지난해 12월 ‘실례합니다’ 뮤직비디오 촬영 전부터 회사 대표님과의 합의로 예정되어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논란이 되었던 결혼설·잠적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매니지먼트 팀에서 휴식 기간 때 온라인 소통을 자제하라는 의견을 냈고, 불편하지만, 그에 따랐다”라며 “뒤늦은 입장 발표 때문인지 좋지 않은 추측 글이 올라오고 루머에 휩싸이고 있는 것 같다. 예정되어 있던 휴식을 갖는 것뿐이니 더 이상 좋지 않은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재충전을 갖고 2020년 8월 소속사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대중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초아는 현재 개인 채널 ‘초아’를 운영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MBC M '피크닉 라이브 소풍', 채널 '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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