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가람초,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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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별가람초가 2025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별가람초는 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폐막한 대회 초등 3~4년부(혼성)서 남양주 장현초를 세트 점수 2-0(17-15 15-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한국배구연맹과 김천시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KOVO의 지원을 받는 전국 유소년 배구교실 초등학교 4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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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별가람초가 2025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별가람초는 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폐막한 대회 초등 3~4년부(혼성)서 남양주 장현초를 세트 점수 2-0(17-15 15-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조별예선 2경기 전승을 기록한 별가람초는 본선서도 기세를 이어감으로써 전 경기 승리를 쟁취, 챔피언에 등극했다.
별가람초는 12강서 동신초를, 8강서 양덕초를, 준결승서 화성 효행초를 모두 세트 점수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또 별가람초의 김시현과 백승화는 각각 최우수선수(MVP)와 최우수지도자에 선정됐다.
이밖에 초등 5~6년부서는 인천 귤현초가 남녀부서 각각 준우승을 기록했다.
귤현초는 남자부 준결승서 송정초에 2-0(15-6 18-16)으로, 여자부 준결승서 신대초에 2-0(15-9 15-7)으로 승리한 뒤 결승에 진출했으나, 각각 어등초와 금릉초에 패하며 은메달에 만족했다.
한편, 한국배구연맹과 김천시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KOVO의 지원을 받는 전국 유소년 배구교실 초등학교 4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유소년 배구 클럽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2013년 처음 개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동·하계에 걸쳐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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