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왜 자꾸 등 보이나 했더니… ‘등 골’ 살아나는 백리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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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또 한 번 '뒤태 무대'를 열었다.
공식 행사장에 등장한 그는 등을 깊게 파낸 백리스 드레스로 허리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최근 자신이 밀고 있는 '뒤태 시그니처'를 다시 한 번 확실히 각인시켰다.
허리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깊은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며, 최근 장원영의 시그니처처럼 굳어진 '허리–등 골 실루엣'이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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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또 한 번 ‘뒤태 무대’를 열었다. 공식 행사장에 등장한 그는 등을 깊게 파낸 백리스 드레스로 허리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최근 자신이 밀고 있는 ‘뒤태 시그니처’를 다시 한 번 확실히 각인시켰다.
아이브 장원영이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메디큐브 에이지알 성수’ 오픈 기념 포토콜에서 또 한 번 ‘시원하게 파인 뒤태’로 시선을 압도했다.
올해 21세, 173cm의 장원영은 이날도 특유의 길고 슬림한 비율을 살린 백리스·컷아웃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다. 허리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깊은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며, 최근 장원영의 시그니처처럼 굳어진 ‘허리–등 골 실루엣’이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다.

패션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요즘 장원영은 얼굴이 아니라 ‘뒤태’를 메인 콘셉트로 미는 중”, “등 골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백리스 스타일이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걸 정확히 아는 타입”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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