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왜 자꾸 등 보이나 했더니… ‘등 골’ 살아나는 백리스 전략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2. 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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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또 한 번 '뒤태 무대'를 열었다.

공식 행사장에 등장한 그는 등을 깊게 파낸 백리스 드레스로 허리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최근 자신이 밀고 있는 '뒤태 시그니처'를 다시 한 번 확실히 각인시켰다.

허리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깊은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며, 최근 장원영의 시그니처처럼 굳어진 '허리–등 골 실루엣'이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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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또 한 번 ‘뒤태 무대’를 열었다. 공식 행사장에 등장한 그는 등을 깊게 파낸 백리스 드레스로 허리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최근 자신이 밀고 있는 ‘뒤태 시그니처’를 다시 한 번 확실히 각인시켰다.

아이브 장원영이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메디큐브 에이지알 성수’ 오픈 기념 포토콜에서 또 한 번 ‘시원하게 파인 뒤태’로 시선을 압도했다.

올해 21세, 173cm의 장원영은 이날도 특유의 길고 슬림한 비율을 살린 백리스·컷아웃 미니 드레스를 선택했다. 허리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깊은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며, 최근 장원영의 시그니처처럼 굳어진 ‘허리–등 골 실루엣’이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다.

아이브 장원영이 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메디큐브 에이지알 성수’ 오픈 기념 포토콜에서 또 한 번 ‘시원하게 파인 뒤태’로 시선을 압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장원영이 요즘 반복적으로 선택하는 스타일이 바로 허리 라인을 조여주고 등 중앙을 깊게 오픈한 구조의 드레스. 이 스타일은 체지방이 적고 기립근·광배 라인이 얇게 잡힌 사람에게만 선명히 나타나는 라인이라, 자연히 장원영의 가장 강점인 등·허리 S라인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패션으로 해석된다.

패션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요즘 장원영은 얼굴이 아니라 ‘뒤태’를 메인 콘셉트로 미는 중”, “등 골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백리스 스타일이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걸 정확히 아는 타입”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무대·화보에 이어 공식 행사에서도 계속되는 장원영의 ‘뒤태 패션’은 이미 트렌드가 된 분위기. 팬들 역시 “장원영은 앞보다 뒤가 더 강하다”, “이 정도면 뒤태 콘셉트 전문 아이돌”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완벽한 비율과 자기 몸의 강점을 정확히 알고 활용하는 21세 장원영. 그가 다음에는 또 어떤 ‘백리스 변주’를 들고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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