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타고 파리 간다” 에어프랑스에 등장한 럭셔리 호텔 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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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비행 이후 허리를 부여잡고 내린 경험이 있다면 주목.
이들은 이후 순차적으로 소피텔의 매트리스 패드를 에어프랑스 비즈니스 클래스에 도입해 왔고, 본격적으로 프랑스 파리~서울 노선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에어프랑스는 미국 뉴욕부터 프랑스 파리, 서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약 200여 개 여행지를 연결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매트리스 패드를 모든 에어프랑스 장거리 노선에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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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호텔까지 프렌치 럭셔리 휴식 즐겨
장거리 비행 이후 허리를 부여잡고 내린 경험이 있다면 주목. 기내에 푹신한 침대를 갖고 타는 상상을 해봤다면 더더욱 주목하자. 더 이상 헛된 꿈이 아니다. 기내 좌석에 고급 호텔 침구 패드를 도입한 항공사가 등장했다.

소피텔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수면 혁신 기술로 특별 제작한 소피텔 마이 베드(MY BED) 매트리스 패드는 승객이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에어프랑스는 미국 뉴욕부터 프랑스 파리, 서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약 200여 개 여행지를 연결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매트리스 패드를 모든 에어프랑스 장거리 노선에서 제공한다.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앞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에서 휴식을 중심에 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투숙객은 △시그니처 소피텔 MY BED △개별 취향에 맞춘 베개 선택 △조명·향·객실 환경을 조율하는 아트 오브 슬립(Art of Sleep) 프로그램을 통해 더 깊고 회복력 있는 수면을 취할 수 있다.
소피텔과 에어프랑스는 “세심하게 설계된 요소들을 통해 ‘이륙부터 체크아웃까지 이어지는 일관된 프리미엄 서비스’라는 이번 파트너십의 메시지를 명확히 담아낼 것”이라며 “여정 전반에 걸쳐 끊김 없는 휴식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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