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저스알렉산더 없이도 15연승…오클라호마시티 23승 1패 독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가 에이스 없이도 기세를 이어갔다.
24경기 23승 1패, 승률 0.958로 서부 콘퍼런스 1위를 굳혔다.
개막 후 24경기 23승 1패는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MVP 길저스알렉산더(평균 32.8점)가 왼쪽 팔꿈치 활액낭염으로 올 시즌 처음 결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한국시간) 유타 원정에서 131-101로 완파하며 구단 최다 타이 15연승을 달렸다.
24경기 23승 1패, 승률 0.958로 서부 콘퍼런스 1위를 굳혔다. 2·3위 레이커스·너기츠(17승 6패)와 5.5경기 차다.
개막 후 24경기 23승 1패는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2015-2016시즌 골든스테이트가 개막 24연승을 거둔 바 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MVP 길저스알렉산더(평균 32.8점)가 왼쪽 팔꿈치 활액낭염으로 올 시즌 처음 결장했다.
하르텐슈타인, 도트도 빠졌지만 1쿼터 45-20으로 앞서며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홈그렌과 윌리엄스가 각각 25점을 올렸고 벤치에서 두 자릿수 득점자가 4명 나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