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서 강원대병원 간호사, 공감의학상 수상

이설화 2025. 12. 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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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서 강원대학교병원 간호사가 의료인문학연구소 공감클리닉이 개최한 제1회 공감의학상 실천부문상을 수상했다고 강원대병원이 8일 밝혔다.

의료인문학연구소 공감클리닉(소장 정영화 강원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은 서사의학과 환자중심 의료의 확산을 위해 공감지향적 의료를 실전하는 의료인과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 실천, 특별 부문 공감의학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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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서 강원대학교병원 간호사

이윤서 강원대학교병원 간호사가 의료인문학연구소 공감클리닉이 개최한 제1회 공감의학상 실천부문상을 수상했다고 강원대병원이 8일 밝혔다.

이 간호사는 노인병동에서 근무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말기 및 중증 입원환자 및 보호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 그는 “환자의 마음의 고통까지 살피는 간호사가 되고자 실천해왔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의료인문학연구소 공감클리닉(소장 정영화 강원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은 서사의학과 환자중심 의료의 확산을 위해 공감지향적 의료를 실전하는 의료인과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 실천, 특별 부문 공감의학상을 수여했다.

이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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