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강국에서 경험 쌓는다…경기도 유망주, 일본 친선교류 캠프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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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기도 수영을 빛낸 우수 선수들이 국제 친선교류 체험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김범준 경기도수영연맹회장은 "세계적인 수영 강국 일본에서 다양한 훈련법과 경쟁 경험을 접하는 것은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선수가 국내외 다양한 대회와 훈련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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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경기도수영연맹 회장 전액 지원 눈길

올해 경기도 수영을 빛낸 우수 선수들이 국제 친선교류 체험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경기도수영연맹은 이번 교류캠프가 경기도체육회 공모사업인 ‘2025 도자매결연 및 우호협력지역 국제친선교류’에 선정돼 3년 만에 진행됐다고 8일 전했다.
이번 캠프에는 중학생 7명, 고등학생 8명 등 총 15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우수 지도자인 김성겸(경기체중), 변혜영씨(오산스포츠클럽)가 인솔한다.
참가 선수들은 12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일본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새로운 훈련법을 배우는 등 소중한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김범준 경기도수영연맹회장은 “세계적인 수영 강국 일본에서 다양한 훈련법과 경쟁 경험을 접하는 것은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선수가 국내외 다양한 대회와 훈련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앞서 지난 인천에서 열린 ‘2024 AQUA 경영월드컵 2차 대회’에서도 경기도 우수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전액 사비로 출전 기회를 제공하며 지원을 이어간 바 있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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