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子 어린이집 입소대기에 울상…“태어나자마자 신청했는데” (워킹맘)
이민주 기자 2025. 12. 8. 15:10

황보라·이은형이 아들의 어린이집 입소를 걱정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이런 날에 아들이 생긴다? 현실 육아썰 풀고 간 초보 엄마 황보라·이은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이은형과 황보라는 이현이와 함께 육아썰을 풀었다. 이날 황보라는 이은형에게 “어린이집 어떻게 됐냐”고 운을 뗐다.
황보라는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어린이집을 신청했는데 대기 16번이다. 우리 집 아파트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다. 아들이 에너지가 세서 무조건 마당이 있고 놀이터가 있어야 되는데…두 번째로 신청한 어린이집은 20몇 번이다”라고 아들의 어린이집 입소를 걱정했다.
현재 어린이집 한 곳에만 신청을 넣어뒀다는 이은형 또한 “26명 중에 20번째”라고 근심을 드러냈다.
이에 육아 선배인 이현이는 “나는 바로 보냈다. 우리 동네에 애가 없는 건가?”라고 공감하지 못했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원영 언니’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누리꾼 “이 집안은 연애보단 일”
- 효민, 한남동 100억 신혼집에 ‘입이 떡’…고소영→대성 집들이 총출동
- 박서준 “어머니도 저냐고”…BTS RM 뮤직비디오에 ‘깜짝’
- 서인영, 부모 이혼→친母 별세…“심적으로 불안” 가정사 공개
- 고우리, 임신 깜짝 고백 “두 줄 확인 다음날 ‘라스’ 섭외 전화”
- 김홍표 아빠됐다 “부모나이 합치면 100살”
- [전문] ‘티아라 출신’ 류화영 “9월 12일 결혼합니다”
- 악뮤 이수현 “방에 틀어박혀 폭식”…‘미래 없다’ 슬럼프 고백 (유퀴즈)
- 김구라 “전처 빚, 처음엔 10억이라더니 17억 됐다” 목청 (X의 사생활)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