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 불참…PD·셰프들만 함께 [공식]
강다윤 기자 2025. 12. 8. 14:49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
넷플릭스는 8일 취재진에게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2' 제작발표회 진행을 알리며, 참여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17일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김학민 PD와 김은지 PD를 비롯해 백수저 셰프 4인, 흑수저 셰프 4인이 참석한다.
심사위원 백종원과 안성재는 불참한다. 두 사람은 앞서 시즌1 제작발표회에는 함께했다.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지난해 공개된 시즌1은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부문 1위 쾌거를 이뤘다.
그러나 이후 백종원은 원산지표기법 위반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지난 5월 "기업 쇄신에 중단하겠다"며 방송 출연 중단을 선언했다. 다만 기존 촬영을 마쳤던 MBC '남극의 셰프' 및 촬영 중인 '흑백요리사 2', tvN '장사천재 백종원3' 등은 이어갔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우나서 남성 집단 성행위” 발칵, 한국인도 포함
- ‘고3 제자와 불륜’ 여교사, 류중일 감독 며느리였다…무혐의 처분에 “처벌해달라” 청원[MD이
- “13살 제자에게 나체 사진 보내고 성관계 제안”, 22살 女교사 체포
- 장충에 뜬 '꿀벅지 여신', 하지원 치어리더...'한파주의보에도 하의실종' 응원[치얼UP영상]
- 30대 유부녀 교사, 중학생 제자들과 ‘집단 성관계’ 파문
-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40억 벌었다고?”, 롤코녀 이해인 근황
- “80대 치매 노인 성범죄” 70대男, “우린 연인 사이” 발뺌
- “콘돔에 세금 부과”, 성병 확산 우려
- 21살 미녀 프로골퍼, 51살 코치와 불륜 “발칵”
- "나보다 예쁘면 증오" 32살 여성, 여아 3명 끔찍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