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시술 후 달라진 근황…“너무 예뻐져서 못 알아보나 봐”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2. 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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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시술 후 예뻐진 미모에 자신감을 보였다.

7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3년 만에 다시 찾은 대구 그냥 걸었어!를 가장한 사유원 워크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1981년생인 김나영은 2005년 리포터로 방송계에 데뷔한 후 '놀러와', '세바퀴'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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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사진|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방송인 김나영이 시술 후 예뻐진 미모에 자신감을 보였다.

7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3년 만에 다시 찾은 대구 그냥 걸었어!를 가장한 사유원 워크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제작진과 함께 대구 여행을 떠나기 위해 서울역에서 홀로 대기했다. 이후 제작진이 도착하자, 김나영은 “아무도 나를 못 알아봤다”며 겸연쩍은 미소를 보였다.

이어 “일단 출발하자. 그런데 내가 너무 예뻐져서 다들 못 알아보시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사진|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영상 캡처
김나영은 앞서 유튜브를 통해 피부과 시술 사실을 털어놓으며 “살이 많이 빠지면서 볼살이 없어지는 게 너무 슬펐다. 최근 가장 잘한 소비가 시술이다. 받고 나니 사람들이 뭐 했냐고 물어보더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1981년생인 김나영은 2005년 리포터로 방송계에 데뷔한 후 ‘놀러와’, ‘세바퀴’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15년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양육했다. 올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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