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연경 원더독스 애제자' 인쿠시, 정관장의 영입 결정...출전은? "빨라야 16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정관장이 인쿠시를 영입하면서 아시아 쿼터에 변화를 줬다.
정관장은 8일 "위파위의 복귀 시점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팀 분위기 반전을 위해 인쿠시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쿠시는 이번 시즌 KOVO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에 도전했지만, 당시에는 지명을 받지 못하고 이후 몽골 프리미어리그 다르한 모글스에서 활약 중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정관장이 인쿠시를 영입하면서 아시아 쿼터에 변화를 줬다.
정관장은 8일 "위파위의 복귀 시점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팀 분위기 반전을 위해 인쿠시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쿠시는 최근 종영된 신인 감독 김연경이 이끌었던 원더독스에 출연해 성장세를 보이는 등 눈도장을 찍었다.
인쿠시는 이번 시즌 KOVO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에 도전했지만, 당시에는 지명을 받지 못하고 이후 몽골 프리미어리그 다르한 모글스에서 활약 중이었다. 180cm의 신장으로 점프 타이밍이 빠르고 순간 폭발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희진 감독은 "인쿠시가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팀에 잘 녹아들수 있도록 돕겠다"며 환영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인쿠시의 비자 및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 절차가 진행 중으로 출전은 빨라야 16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 가능할 것을 보인다"고 밝혔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