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A] 여준석, UTEP전에서 32분 동안 9점 기록···시애틀대는 시즌 7승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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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석(시애틀대)이 UTEP전에서 9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시애틀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클라이멋 플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NCA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UTEP(University of Texas at El paso/텍사스대 알페소 캠퍼스)와의 경기에서 75-68로 승리했다.
경기 내내 접전을 이어가던 시애틀대는 경기 막판 말도나도의 연속 득점으로 UTEP의 추격을 뿌리치며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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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클라이멋 플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NCA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UTEP(University of Texas at El paso/텍사스대 알페소 캠퍼스)와의 경기에서 75-68로 승리했다.
브레이든 말도나도(28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가 맹활약했고, 윌 하임브로트(13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오스틴 마우러(11점 8리바운드)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7승 2패가 된 시애틀대는 웨스트 코스트 컨퍼런스 4위를 유지했다.
여준석은 32분을 뛰며 9점 1리바운드 1어시스트 1블록슛을 기록했다. 3점슛 5개를 던져 1개밖에 성공시키지 못하는 등 야투 7개 중 2개를 넣었다. 야투 난조가 아쉬웠다.
선발 출전한 여준석은 초반 3점슛과 덩크슛으로 득점을 노렸지만 모두 불발됐다. 그럼에도 정확한 패스로 마우러의 레이업을 어시스트했다. 기다리던 첫 득점은 전반 중반에 나왔다. 하임브로트의 패스를 받아 레이업을 얹어 놨다.
후반 들어서도 코트를 지킨 여준석은 상대 파울로 얻은 자유투 2개를 침착하게 성공시켰다. 이후 블록슛으로 상대 공격을 저지하며 수비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후반 중반에는 외곽에서 3점슛을 터트렸다. 경기 내내 접전을 이어가던 시애틀대는 경기 막판 말도나도의 연속 득점으로 UTEP의 추격을 뿌리치며 승리를 챙겼다.
# 사진_점프볼 DB(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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