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유스패러게임 출전 한국 선수단, UAE로 출국

하남직 2025. 12. 8. 12: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영식을 열고 결전지로 향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8일 "출영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전선주 선수촌장과 차우규 선수단장, 국가대표 선수단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한국에서는 총 9개 종목에 88명(선수단 46명, 임원 4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서울=연합뉴스) 8일 인천공항 국제선 3층에서 열린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출영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영식을 열고 결전지로 향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8일 "출영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전선주 선수촌장과 차우규 선수단장, 국가대표 선수단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차우규 선수단장은 출영사에서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한 것들을 잘 발휘하면 좋겠다"며 "선수들이 원하는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단장으로서 응원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 동안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총 9개 종목에 88명(선수단 46명, 임원 4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 2천50명(선수 1천350명, 임원 700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아시안유스패러게임은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 Asian Paralympic Committee)가 주최하는 청소년 종합국제대회로, 2009년 제1회 대회가 일본 도쿄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5회째다.

아시안유스패러게임 출전을 위해 출국하는 선수들 (서울=연합뉴스) 8일 인천공항 국제선 3층에서 열린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출영식에서 차우규(왼쪽) 선수단장과 골볼의 한도미니크(오른쪽)가 함께 출국장을 나서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iks79@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