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엘파소 텍사스전 32분간 3점슛 1개 포함 9점·2리바운드·1어시스트·1블록, 시애틀 7점차 신승
김진성 기자 2025. 12. 8. 12:30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23, 시애틀대학)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시애틀대학은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클리메이트 프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전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정규시즌 웨스트 코스트 컨퍼런스 홈 경기서 엘파소 텍사스대학에 75-68로 이겼다.
시애틀은 시즌 7승2패가 됐다. 여준헉은 약 32분간 3점슛 1개 포함 9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 1블록을 기록했다. 야투 7개를 시도해 2개만 넣을 정도로 경기력이 썩 좋지는 않았다, 그래도 팀의 연승에 힘이 됐다.
시애틀은 14일 워너 퍼시픽대학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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