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 29일 육군 현역 입대
정하은 기자 2025. 12. 8. 12:29

뉴이스트 출신 백호(30·강동호)가 입대한다.
팀 백호(TEAM BAEKHO)는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백호의 군입대 관련 안내문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백호는 29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팀 백호 측은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입소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백호는 2012년 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해 '여보세요', 'FACE', '여왕의 기사', 'LOVE ME'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 그리고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확립했고, 음악뿐 아니라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빛냈다.
최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면서 13년 간의 동행을 끝낸 백호는 '팀 백호'를 중심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팀 백호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겨레 "통일교 지원 받은 민주당 15명…특검은 수사 안해"
- 조진웅 논란에 들썩이는 정치권 왜?
- 대통령실 "김남국·강훈식·김현지 감찰…청탁 전달 없었다"
- "카드 잘못 발급됐어요"…‘쿠팡 유출’ 악용 신종 피싱 수법
- 의사 단체 "박나래 ‘주사이모’ 나온 의대? 존재 안 해" [소셜픽]
- "잘하긴 잘하나 봅니다"...정원오 구청장 칭찬한 이 대통령
- 검찰서 "김건희는 몰랐다"던 도이치 공범, 특검서는 "주가조작 알았을 것"
- 교수들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변동불거’, 의미는?
- 한겨레 "김건희 후원사 희림 등, 세운4구역 520억 수의계약"
- "조진웅 최초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고발인 "30년 전 과오가 알 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