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겨냥한 옥태훈·노승열·배용준, 이번주 Q스쿨 최종전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풀시드를 잃은 노승열(34)과 생애 첫 PGA 투어 진출을 기대하는 옥태훈(27), 배용준(25)이 이번 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에서 진행되는 퀄리파잉 토너먼트(QT) 파이널 스테이지에 도전한다.
옥태훈은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격으로 Q스쿨 최종전에 직행했고, 배용준은 2025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로 Q스쿨 2차전에 출전해 Q스쿨 최종전 출전 기회를 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풀시드를 잃은 노승열(34)과 생애 첫 PGA 투어 진출을 기대하는 옥태훈(27), 배용준(25)이 이번 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에서 진행되는 퀄리파잉 토너먼트(QT) 파이널 스테이지에 도전한다.
오는 11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TPC 소그래스의 다이 밸리 코스와 소그래스 컨트리클럽에서 Q스쿨 최종전은 72홀에 걸쳐 진행되며, 최종 상위 톱5에 2026시즌 PGA 투어 카드를 부여한다.
옥태훈은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격으로 Q스쿨 최종전에 직행했고, 배용준은 2025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로 Q스쿨 2차전에 출전해 Q스쿨 최종전 출전 기회를 잡았다.
1년 전에도 Q스쿨 최종전에 나섰던 노승열은 당시 최종 공동 8위로 마친 바 있다.
이밖에 이시카와 료, 가네코 코타, 스기우라 유타, 일본 선수 3명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교포 선수들인 김찬, 더그 김, 저스틴 서를 비롯해 랜토 그리핀, 캐머런 챔프(이상 미국), 애덤 해드윈(캐나다) 등 PGA 투어에서 뛰던 선수들도 다수 참가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1위 꺾은' 마쓰야마, 연장 끝에 타이거우즈 대회 우승…9년만에 정상 탈환 [PGA] - 골프한국
- 이정환, 남아공 대회 공동 23위로 마무리…'가능성 열어' [DP월드투어] - 골프한국
- 23세 가네코, 일본 남자골프 생애 첫 상금왕 등극…오기소, 최종전 JT컵 우승 [JGTO] - 골프한국
- 김시우, 호주 오픈 접전 끝에 아쉬운 단독 3위 [DP월드투어] - 골프한국
- 송영한, 일본 최종전 JT컵 4위로 마쳐…이상희는 13위 [JGTO]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