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호재' 커리, 개인 훈련 시작…13일 미네소타전 복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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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희소식이 나왔다.
골든스테이트는 8일(한국시각) "좌측 대퇴사두근 부상으로 최근 4경기에 결장했던 스테판 커리가 최근 재검진 결과 상태가 호전됐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커리는 지난달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휴스턴 로키츠와 홈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검진 결과 커리는 좌측 대퇴사두근 타박상과 근육 염좌 진단을 받았고, 현재까지 총 5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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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희소식이 나왔다.
골든스테이트는 8일(한국시각) "좌측 대퇴사두근 부상으로 최근 4경기에 결장했던 스테판 커리가 최근 재검진 결과 상태가 호전됐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커리는 개인 훈련을 시작했으며, 11일 팀 훈련에도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커리는 지난달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휴스턴 로키츠와 홈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날 커리는 4쿼터 막판 알파렌 센군과 충돌하며 다리를 절뚝였고, 결국 경기 종료 직전 코트를 빠져나갔다. 검진 결과 커리는 좌측 대퇴사두근 타박상과 근육 염좌 진단을 받았고, 현재까지 총 5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다행히 빠르게 부상에서 회복한 커리는 개인 훈련을 소화했고, 이후 팀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인 복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NBA 매체 '클러치포인트'의 브렛 시겔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커리는 13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홈 경기에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커리가 복귀한다면 그의 동생 세스 커리와 함께 형제가 플레이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세스 커리는 지난 1일 골든스테이트와 1년 계약을 맺고 팀에 합류, 형과 함께 코트를 누비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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