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명함도 못 내밀듯"… 이 대통령, 정원오 성동구청장 '칭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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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성동구가 '2025 구정 정기 여론조사'에서 구정 만족도 92.9%를 기록한 것에 대해 "정원오 구청장님이 잘하기는 잘하나 봅니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8일 오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저의 성남 시정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명함도 못 내밀듯"이라고 글과 함께 서울 성동구가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구정 만족도 92.9%를 기록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함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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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8일 오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저의 성남 시정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명함도 못 내밀듯"이라고 글과 함께 서울 성동구가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구정 만족도 92.9%를 기록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함께 게재했다.
서울 성동구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1~24일 성동구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92.9%가 "성동구가 일을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정 구청장은 내년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대통령이 정 구청장을 직접 언급한 것은 사실상 의중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한편 SKT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 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100% 무선 전화 면접 방식으로 조사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2.5%p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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