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티띠꾼 빠진' 그랜트 손턴 대회…리디아고·데이 정상 복귀 기대 [PGA·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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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에서는 한국 골프의 간판스타 김주형(23)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퀸' 지노 티띠꾼(22·태국)을 볼 수 없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LPGA 투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혼성 2인 1조 이벤트 대회다.
2023년에 첫선을 보인 이 대회에서 '호주 팀' 리디아 고와 제이슨 데이가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고, 2024년에는 패티 타바타나킷(태국)과 제이크 냅(미국) 팀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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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올해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에서는 한국 골프의 간판스타 김주형(23)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퀸' 지노 티띠꾼(22·태국)을 볼 수 없다.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 출전 명단에 김주형과 티띠꾼의 이름은 빠졌다.
두 선수는 작년에 2인 1조로 짝을 지어 참가한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에서 사흘 내내 맹활약했고, 1타 차로 우승은 불발되었으나 준우승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LPGA 투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혼성 2인 1조 이벤트 대회다.
2023년에 첫선을 보인 이 대회에서 '호주 팀' 리디아 고와 제이슨 데이가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고, 2024년에는 패티 타바타나킷(태국)과 제이크 냅(미국) 팀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올해도 호흡을 맞춘 리디아 고-제이슨 데이는 2년만의 정상 탈환을 기대하며, 패티 타바타나킷-제이크 냅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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