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탈환’ 나폴리 콘테 “어려운 상황 다 이긴 선수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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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이 부상자가 많은 상황에서 우승 경쟁팀을 상대로 승리를 이어간 선수들을 칭찬했다.
콘테 감독은 "우리는 위급한 상황에서 아탈란타, 로마, 유벤투스라는 강한 상대를 만났다. 그리고 모두 이겼다. 선수들이 쏟는 열정과 에너지가 놀랍다"며 "이제 휴식이다. 챔핑너스리그 벤피카전까지 2일 남았다. 화이트보드 앞에서 최대한 준비해야 한다. 신체적으로는 휴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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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콘테 감독이 부상자가 많은 상황에서 우승 경쟁팀을 상대로 승리를 이어간 선수들을 칭찬했다.
SSC 나폴리는 12월 8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25-2026 이탈리아 세리에 A' 14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나폴리는 라스무스 호일룬의 멀티골을 앞세워 유벤투스에 승리를 거두고 리그 1위 자리에 복귀했다. 로멜루 루카쿠, 케빈 더 브라위너, 스타니슬라브 로보트카 등 주전 선수 다수가 부상으로 이탈했음에도 라이벌 팀을 제압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경기 후 이탈리아 '풋볼이탈리아'가 전한 인터뷰에서 "선수들에게 모든 공이 있다. 가용 자원이 적은 매우 힘든 상황에서 선수들에게 감사할 분이다. 엄청난 일을 해내고 있다"며 선수들을 치켜세웠다.
콘테 감독은 "모두가 훌륭한 자질과 책임감으로 올라서고 있다. 이 선수들은 많은 측면에서 발전했고 나도 자랑스럽다.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고 이 순간의 어려움을 이해하면서 돋보이는 반응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며 "우리는 훌륭한 에너지와 전술적 적용이 있었고 훈련장에서 준비했던 인상적인 플레이도 있었다"고 말했다.
주전급 선수가 다수가 이탈했지만 최근 리그 4경기에서 3승 1무로 순항했다. 3승 상대가 모두 강팀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콘테 감독은 "우리는 위급한 상황에서 아탈란타, 로마, 유벤투스라는 강한 상대를 만났다. 그리고 모두 이겼다. 선수들이 쏟는 열정과 에너지가 놀랍다"며 "이제 휴식이다. 챔핑너스리그 벤피카전까지 2일 남았다. 화이트보드 앞에서 최대한 준비해야 한다. 신체적으로는 휴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고 답했다.(사진=안토니오 콘테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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