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서 40분" 곤지암리조트 스키장 10일 개장

정순민 2025. 12. 8. 1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이 오는 10일 2025-2026 스키시즌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은 중부고속도로 곤지암IC에서 10분 거리로, 서울 강남 기준으로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곤지암리조트 제공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이 오는 10일 2025-2026 스키시즌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은 중부고속도로 곤지암IC에서 10분 거리로, 서울 강남 기준으로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곤지암리조트는 '스키어의 일상에 스며드는 단 하나의 프리미엄 스키장'을 콘셉트로 직장인과 대학생 등 모든 스키어가 일상에서 언제든지 떠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스키라이프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소년 및 초급자들이 안심하고 스키를 배울 수 있는 초급 강습자용 '프라이빗 슬로프'를 운영하며, 초·중급 스키어들도 정상에서부터 베이스까지 완만한 경사로 이뤄진 ‘파노라마 슬로프’를 즐길 수 있어 모든 스키어가 겨울 레포츠의 짜릿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성수기 기간인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는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얼리모닝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7시, 주중에는 오전 8시 오픈해 시간이 부족한 스키어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스키를 즐길 수 있게 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