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여자 핸드볼, 체코에 28-32 패배…결선리그 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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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결선리그에서 체코에 패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제27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결선리그 최종전에서 체코에 28-32로 졌다.
조별리그 전적 중 함께 결선에 올라온 노르웨이, 앙골라와의 패배 기록을 그대로 안고 올라온 한국의 결선리그 최종 전적은 5패가 됐다.
결선리그 조 최하위가 된 한국은 20위권 진입이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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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결선리그에서 체코에 패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제27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결선리그 최종전에서 체코에 28-32로 졌다.
한국은 이연경(경남개발공사)이 8골, 우빛나(서울시청)가 7골을 넣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를 1승2패로 마쳤고, 결선리그에선 3경기 모두 졌다.
조별리그 전적 중 함께 결선에 올라온 노르웨이, 앙골라와의 패배 기록을 그대로 안고 올라온 한국의 결선리그 최종 전적은 5패가 됐다.
결선리그 조 최하위가 된 한국은 20위권 진입이 어려워졌다.
한국은 1995년 대회에서 우승했지만 지난 대회 22위, 2021년 14위, 2019년 11위 등 최근 세 번의 대회에선 모두 10위 밖 성적을 기록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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