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판박이' 장윤주 딸, 8세 믿기 힘든 다리 길이…'차세대 모델 예약'

한소희 기자 2025. 12. 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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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재킷 입고 나란히 선 모녀…또래 압살 비율에 댓글창 '깜짝'
173cm 엄마 어깨까지 자란 키에 작은 얼굴까지…'모델 DNA' 실감
장윤주가 딸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 장윤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딸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해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다.

장윤주는 7일 자신의 SNS에 "커플 재킷 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키 컬러 항공 점퍼를 맞춰 입은 장윤주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은 같은 옷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올해 8세인 장윤주의 딸은 또래보다 훌쩍 큰 키와 긴 팔다리, 작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3cm의 장윤주를 떠올리게 하는 남다른 비율은 '모델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한 인상을 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딸도 벌써 모델 포스", "유전자가 다 했다", "모녀 비율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윤주는 딸의 성장 과정을 꾸준히 공유하며 패션 감각과 훌쩍 큰 비율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윤주가 딸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 장윤주 인스타그램

이날 장윤주는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개인적인 일상도 함께 전했다. "남은 한 달도 잘 보내자"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거울 셀카 속 장윤주는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변함없는 자기 관리 근황을 전했다.

장윤주가 딸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 장윤주 인스타그램

이밖에도 미니 팬츠에 가죽 재킷을 매치해 변함없는 몸매를 보여줬고 올블랙 스타일에 독특한 모자를 더한 개성 넘치는 패션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 출신다운 비율과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네 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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