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독주 대한항공, ‘11연승 고지’ 보인다…삼성화재는 라이벌전서 생존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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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에서 파죽의 10연승을 내달리며 독주 체제를 더욱 공고히 했다.
반면 삼성화재는 7연패에 빠지며 최하위권에 묶여 있고, 이번 주 현대캐피탈과의 '라이벌전'에서 반전이 절실하다.
현재 대한항공은 11승 1패, 승점 31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2위 현대캐피탈(승점 23)과의 격차도 승점 8까지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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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항공은 11승 1패, 승점 31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2위 현대캐피탈(승점 23)과의 격차도 승점 8까지 늘렸다. 대한항공은 12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시즌 11연승에 도전한다. 승리할 경우 구단 역대 단독 3위 연승 기록을 세우며 팀 최다 연승(13연승·2011-2012시즌)에도 한 발 더 다가선다.


여자부 선두 한국도로공사(11승 2패·승점 31)는 11일 흥국생명, 14일 IBK기업은행과 홈 2연전에 나선다. 2위 현대건설(승점 23)이 추격하는 가운데 도로공사가 승점 차를 얼마나 벌릴지가 관심사다.
프로배구 주간 일정은 다음과 같다.
◆ 9일(화)
OK저축은행-KB손해보험(부산 강서체육관)
현대건설-페퍼저축은행(수원체육관)
◆ 10일(수)
한국전력-우리카드(수원체육관)
GS칼텍스-IBK기업은행(서울 장충체육관)
◆ 11일(목)
삼성화재-현대캐피탈(대전 충무체육관)
한국도로공사-흥국생명(김천체육관)
◆ 12일(금)
OK저축은행-대한항공(부산 강서체육관)
페퍼저축은행-정관장(광주 페퍼스타디움)
◆ 13일(토)
한국전력-KB손해보험(수원체육관)
GS칼텍스-현대건설(서울 장충체육관)
◆ 14일(일)
삼성화재-우리카드(대전 충무체육관)
한국도로공사-IBK기업은행(김천체육관)
사진 출처 = 한국배구연맹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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