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노타, ‘엔비디아 커넥트’ 선정… 3%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오전 인공지능(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전문기업 노타 주가가 3%대 강세다.
앞서 노타는 엔비디아의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 '커넥트'에 공식 선정됐다고 이날 밝혔다.
엔비디아의 커넥트는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최신 AI 프레임워크 우선 사용권 ▲모델 최적화 워크숍 및 기술 컨설팅 ▲공동 마케팅 및 세일즈 협력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 오전 인공지능(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전문기업 노타 주가가 3%대 강세다. 엔비디아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 ‘엔비디아 커넥트’에 공식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노타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400원(3.15%) 오른 4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노타는 엔비디아의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 ‘커넥트’에 공식 선정됐다고 이날 밝혔다.
엔비디아의 커넥트는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최신 AI 프레임워크 우선 사용권 ▲모델 최적화 워크숍 및 기술 컨설팅 ▲공동 마케팅 및 세일즈 협력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이번 ‘커넥트’ 선정은 노타가 엔비디아 기술 스택 기반으로 축적해 온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있는 성과”라며 “엔비디아와 협력을 기반으로 ‘NVA’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해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음식은 예술, 주방은 지옥… 전 세계 파인 다이닝의 정점 ‘노마’의 추악한 민낯
- 대만 8% vs 한국 1%…AI 호황에도 경제성장률 엇갈린 이유는
- 완벽한 예방이 가능한 암, 대장암 [CEO건강학]
- “외국인이 지역에 도움 되나”… 내국인 고용 확대 고민하는 조선업계
- [르포] “한국에서 산 정품”… 명동·홍대 점령한 중국인 ‘라방’
- “배 주문 바꿔줘”... 선주가 컨테이너선 취소하고 유조선으로 갈아타는 이유
- [사이언스샷] 비아그라가 유전병 치료제로 변신
- “팔수록 적자, 차라리 문 닫자”… 정유사 깜깜이 정산에 간판 불 끄는 주유소들
- 국내 최초로 美에 무기 수출 목표… 한화에어로, 신형 K9 자주포 개발에 ‘박차’
- 트럼프, 韓 등 5개국에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 파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