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AI가 키우는 돼지농장, 악취는 '제로' 매출은 13배?

최민아 2025. 12. 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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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쾌적한 공간에서 무려 돼지 1만 마리가 자랍니다.

비결은 바로 데이터! 사람의 '촉' 대신 AI가 24시간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정부 지원이 성장의 기폭제! 벌써 전국 8,600개 농가가 스마트 축산으로 혁신 중입니다.

악취는 잡고! 소득은 높이고! 데이터로 여는 축산의 미래, 스마트팜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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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최민아 기자] 악취는 ‘제로’, 매출은 13배? AI가 키우는 돼지농장 스마트팜 ‘로즈팜’

창문도 없고, 냄새도 없다? 경기도 평택의 돼지농장 무창돈사‘ 입니다.

이 쾌적한 공간에서 무려 돼지 1만 마리가 자랍니다.

비결은 바로 데이터! 사람의 ’촉‘ 대신 AI가 24시간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상태에 맞춰 딱 필요한 만큼만 똑똑한 사료 관리로 비용은 줄이고 효율은 높였죠

연 매출 46억 원 돌파! 7년 전보다 무려 13배 성장했습니다.

정부 지원이 성장의 기폭제! 벌써 전국 8,600개 농가가 스마트 축산으로 혁신 중입니다.

악취는 잡고! 소득은 높이고! 데이터로 여는 축산의 미래, 스마트팜이 정답입니다.

최민아 (mina9224@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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