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노미→올해의 히트메이커 선정…로제 ‘아파트’ 신드롬은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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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영향력이 국내외 여전히 유효한 모습이다. 국내 시상식 대상은 물론 해외 유력지에서 '글로벌 히트메이커'에 선정됐다.
그는 올해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로 국내는 물론, 미국 빌보드에서도 엄청난 성과를 보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국내외 다양한 시상식을 비롯해 각종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는 로제의 '아파트' 신드롬은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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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는 지난달 28일 진행된 ‘2025 마마 어워즈’에서 대상 중 하나인 ‘송 오브 더 이어’를 차지하며 입지를 과시했다. 그는 올해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로 국내는 물론, 미국 빌보드에서도 엄청난 성과를 보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특히 로제는 내년 2월 있을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상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K팝 최초로 본상 두 부문 노미네이트되는 대기록을 추가했다.
이외에도 로제는 최근 애플뮤직이 발표한 올 한 해 사랑받은 곡 연말 차트에서 ‘2025년 톱100: 글로벌’ 1위, ‘톱100: 샤잠(Shazam)’ 1위, ‘톱100: 라디오 차트: 글로벌’ 1위, ‘톱100: 가사가 돋보인 곡’ 등 다수의 부문 1위를 달성해 화제가 됐다.
이는 배드 버니, 테일러 스위프트, 모건 월렌, 드레이크 등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활동 속에서 이뤄낸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

국내외 다양한 시상식을 비롯해 각종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는 로제의 ‘아파트’ 신드롬은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로제는 블랙핑크 단독 콘서트 ‘DEADLINE’ 월드 투어를 소화 중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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