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AAA 2025' 2관왕..'옥씨부인전'→'중증외상센터' 활약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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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2025 AAA'에서 2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대세 배우로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2관왕을 달성한 추영우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2025 AAA'에서 뜻깊은 상을 주셔서 더욱 영광이다. 항상 변함없이 저를 응원해 주시는 후추(팬덤명) 여러분 덕분이다. 멋진 연말 선물을 받은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배우로서 할일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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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는 지난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5 Asia Artist Awards, 이하 '2025 AAA')에서 '아이콘'과 '베스트 액터' 부문을 수상했다.
2관왕을 달성한 추영우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2025 AAA'에서 뜻깊은 상을 주셔서 더욱 영광이다. 항상 변함없이 저를 응원해 주시는 후추(팬덤명) 여러분 덕분이다. 멋진 연말 선물을 받은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배우로서 할일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추영우는 올해 JTBC '옥씨부인전'부터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까지 잇단 작품을 흥행시키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1인 2역 등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끝없는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연기에 깊이를 더해가고 있어 추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추영우는 첫 스크린 데뷔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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