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유재석만 쏙 뺀 수상 소감…소속사 "저격할 이유 없어"
박로사 기자 2025. 12. 8. 09:26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이경이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유재석을 제외해 이른바 '유재석 저격설'이 제기됐다.
지난 7일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유재석을 저격한 사실은 전혀 없다. 그럴 이유가 없다. 수상 소감 그대로 받아들여 달라"고 선을 그었다.
해당 논란은 지난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5)에서 이이경이 베스트 초이스 상 수상자로 무대에 오르며 불거졌다.
이날 이이경은 "사실 축제에서는 조금 안 어울릴 수 있는 말인데 용기를 내서 말해 보자면, 최근 저는 일기예보에 없던 우박을 맞는 느낌이었다. 용의자가 저희 회사에 사죄와 선처 메일을 보내고 있다. 무조건 잡는다"고 사생활 루머를 언급했다.
또 "'SNL코리아' 보고 있나. 저 이제 목요일에 쉰다"며 "하하 형, (주)우재 형 보고 싶다. 감사하다"며 '놀면 뭐하니!' 멤버들을 언급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언급하지 않았고, 일부 시청자들은 유재석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최근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에 휩싸였다. 이이경은 자신과 대화를 나눴다고 주장한 독일인 A씨를 협박·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며, SNS를 통해 해당 논란으로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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