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 도사' 커리, 부상 회복…이르면 13일 미네소타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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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다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간판 슈터 스테픈 커리(37)가 코트 복귀를 준비한다.
골든스테이트는 8일(이하 한국시간) "커리가 재검진 결과 상태가 양호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11일부터 팀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스 커리는 이적 후 데뷔 무대였던 3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전에서 3점 슛 2개 포함 14점을 기록했지만, 5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에서는 14분을 뛰며 무득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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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왼쪽 다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간판 슈터 스테픈 커리(37)가 코트 복귀를 준비한다.
골든스테이트는 8일(이하 한국시간) "커리가 재검진 결과 상태가 양호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11일부터 팀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A 통산 3점 슛 최다 4133개를 성공한 커리는 지난달 27일 펼쳐진 2025-26 NBA 정규리그 휴스턴 로키츠와 홈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4쿼터 막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된 그는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대퇴사두근 타박상과 근육 염좌 진단을 받았다.
커리는 부상으로 이날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까지 총 5경기에 결장했다.
그러나 회복에 집중한 커리는 개인 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팀 훈련에 합류, 코트 복귀를 위해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현지 매체는 큰 변수가 없다면 커리가 오는 13일 열리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홈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커리가 돌아오면 '동생' 세스 커리(35)와 함께 코트를 누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세스 커리는 이달 초 골든스테이트와 계약, 2013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형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세스 커리는 이적 후 데뷔 무대였던 3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전에서 3점 슛 2개 포함 14점을 기록했지만, 5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에서는 14분을 뛰며 무득점에 그쳤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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