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닌데도 144대1” …‘호반써밋 인천검단3차’ 청약 흥행[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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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써밋 인천검단 3차'가 1순위 청약 접수에서 최고 143.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청약을 마감했다.
호반산업은 5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84㎡B(이하 전용면적) 타입에서 기타지역 기준 최고 경쟁률인 143.8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8년 '검단호반써밋1차', 2019년 '호반써밋프라임뷰', 2023년 '검단호수공원역 호반써밋'에 이어 이번 3차 분양까지 포함하면 호반 브랜드타운은 총 3600세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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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내 3600세대 브랜드타운 형성
![‘호반써밋 인천검단 3차’ 견본주택 방문객들이 아파트 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호반건설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8/ned/20251208091449059qppq.jpg)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호반써밋 인천검단 3차’가 1순위 청약 접수에서 최고 143.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청약을 마감했다. 이번 청약은 264세대 모집에 1만1497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43.55대 1을 보였다.
호반산업은 5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84㎡B(이하 전용면적) 타입에서 기타지역 기준 최고 경쟁률인 143.8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첨자는 이달 12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23~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6년 12월로 예정돼 있다.
이번 단지는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비규제지역에 해당되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된 것이 흥행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단지가 위치한 검단신도시 중심부는 향후 넥스트 콤플렉스와 법조타운 등의 개발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는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 AB1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84·97㎡, 총 905세대로 구성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 아라역 역세권 단지로, 지난 6월 개통된 연장선과 검단~드림로 간 도로 개발로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주목된다. 단지 인근에는 쇼핑몰과 문화시설이 결합된 넥스트 콤플렉스가 조성될 예정이며,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과 검찰청 북부지청이 들어서는 법조타운도 인접해 있다. 더불어 검단일반산업단지, 부평국가산업단지 등도 가까워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남측 계양천과 수변공원, 인근 다수의 녹지공간은 조망과 여가활동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특히 계양천 저류지는 1420억원 규모의 개발이 진행돼 산책로, 풋살장, 친수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호반써밋 인천검단 3차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Bay) 설계, 넓은 동간 거리 등을 통해 채광·통풍·개방감을 모두 확보했다. 1280대 규모의 주차공간과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입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단지는 호반그룹이 인천 검단신도시에 네 번째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2018년 ‘검단호반써밋1차’, 2019년 ‘호반써밋프라임뷰’, 2023년 ‘검단호수공원역 호반써밋’에 이어 이번 3차 분양까지 포함하면 호반 브랜드타운은 총 3600세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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