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연승' OKC에 폭탄 터졌다…주포 길저스-알렉산더 부상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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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의 14연승을 달리며 독주 체제를 구축한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대형 약재가 터졌다.
주포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에이스 길저스-알렉산더의 이탈로 오클라호마시티엔 비상이 걸렸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날 유타전을 마친 뒤 이틀 휴식 후 11일 홈에서 피닉스 선스를 상대하는데, 이때까지 길저스-알렉산더가 돌아올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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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파죽의 14연승을 달리며 독주 체제를 구축한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대형 약재가 터졌다. 주포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ESPN은 8일(한국시간) "길저스-알렉산더가 왼쪽 팔꿈치 활액낭염으로 이날 유타 재즈와 원정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활액낭염은 관절 주위의 운동 범위 제한과 압통을 유발하며, 주로 팔꿈치, 어깨, 무릎 등에서 발생한다. 필요시엔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 부상이다.
길저스-알렉산더는 이로써 이번 시즌 처음으로 결장하게 됐다. 그는 이번 시즌 23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32.8득점, 6.4어시스트, 4.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최근 경기였던 6일 댈러스 매버릭스전에서는 3쿼터까지만 뛰고도 33점을 넣는 괴력을 과시했는데 부상으로 쉼표가 찍혔다.
에이스 길저스-알렉산더의 이탈로 오클라호마시티엔 비상이 걸렸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날 유타전을 마친 뒤 이틀 휴식 후 11일 홈에서 피닉스 선스를 상대하는데, 이때까지 길저스-알렉산더가 돌아올지 알 수 없다.
한편 길저스-알렉산더는 현재 95경기 연속으로 20점 이상을 득점하고 있다. 이는 NBA 역사상 윌트 체임벌린이 1961년부터 1963년까지 기록한 126경기에 이어 두 번째로 긴 기록이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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