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10연승…대한항공 '고공비행'

유병민 기자 2025. 12. 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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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러셀의 활약으로 13년 만에 10연승을 질주했습니다.

러셀이 대한항공의 고공비행을 이끌었습니다.

연속 블로킹 득점으로 블로킹, 후위 공격, 서브까지 모두 3개 이상 기록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완성했습니다.

러셀의 활약으로 대한항공은 13년 만에 10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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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러셀의 활약으로 13년 만에 10연승을 질주했습니다.

러셀이 대한항공의 고공비행을 이끌었습니다.

강력한 스파이크를 잇달아 삼성화재 코트에 꽂았고, 예리한 서브로 상대를 얼어붙게 했습니다.

4세트에서는 높이까지 돋보였는데요.

연속 블로킹 득점으로 블로킹, 후위 공격, 서브까지 모두 3개 이상 기록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완성했습니다.

러셀의 활약으로 대한항공은 13년 만에 10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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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선두 도로공사는 최하위 정관장과 풀세트 끝에 진땀승을 따냈습니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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