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장인' 지예은, ♥허경환과 러브라인 차단.."키 큰 男 좋아해"[런닝맨][★밤TV]

김정주 기자 2025. 12. 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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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예은이 허경환과의 러브라인을 거부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지난주에 이어 '낭만 이 맛 아닙니까 下'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통영 '통'으로 불리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참여해 멤버들과 함께 낭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허경환은 "주짓수를 하고 못 하면 러닝을 하거나 헬스를 한다"라고 운동광의 면모를 드러냈다.

멤버들은 담요 한 장으로 허경환의 다리 길이를 늘인 뒤 "소지섭이다"라고 박수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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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방송인 지예은이 허경환과의 러브라인을 거부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지난주에 이어 '낭만 이 맛 아닙니까 下'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통영 '통'으로 불리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참여해 멤버들과 함께 낭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이스를 마친 멤버들은 취침 전 숙소에 모여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때 허경환은 "주짓수를 하고 못 하면 러닝을 하거나 헬스를 한다"라고 운동광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그는 주짓수 시범을 보여달라는 멤버들의 요청에 양세찬을 단번에 제압하는 주짓수 기술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때 지석진은 지예은을 향해 "운동에 빠진 남자 매력 있냐"라고 물었으나 '비즈니스 썸 장인' 지예은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예은이 키 본다"라고 언급했고, 지예은 역시 고개를 끄덕여 허경환을 한숨짓게 했다.

하하는 "경환이가 상체는 완벽한데 다리부터 망했다"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지석진은 "그래서 주짓수를 하는 거다"라고 거들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담요 한 장으로 허경환의 다리 길이를 늘인 뒤 "소지섭이다"라고 박수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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