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파 컵] 한화생명-DK, 3승으로 조 선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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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파 컵 2일차에서 한화생명과 DK가 나란히 3승을 거뒀다.
7일 진행된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 컵' 그룹 스테이지 2일차 첫 경기에서 전날 2패로 시작한 젠지는 캐니언까지 라인업에서 제외하며 BNK 피어엑스와 경기에 나서 초중반까지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중반 이후 교전에서 앞선 BNK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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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파 컵 2일차에서 한화생명과 DK가 나란히 3승을 거뒀다.
7일 진행된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 컵' 그룹 스테이지 2일차 첫 경기에서 전날 2패로 시작한 젠지는 캐니언까지 라인업에서 제외하며 BNK 피어엑스와 경기에 나서 초중반까지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중반 이후 교전에서 앞선 BNK가 승리했다. 이어 DRX 역시 비디디까지 빠진 KT 롤스터를 상대로 승리했다.
DK와 OK저축은행이 대결한 3세트 역시 중반까지 팽팽한 경기 분위기가 이어졌고, 경기 막판 교전에서 승리한 DK가 넥서스를 파괴했다. 이어 벌어진 베트남 올스타 대 C9 경기에서 초반에 불리했던 C9가 교전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이를 잘 지키며 격차를 벌린 끝에 31분 넥서스를 파괴했다.
이어 2패의 OK저축은행과 KT가 만난 2일차 5경기에서 OK저축은행이 펜타킬까지 기록하며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바론을 두고 벌인 교전에서 버프 획득과 교전 승리까지 가져간 KT가 순식간에 1만 골드 가까이를 챙기며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중반 OK저축은행이 다시 주도권을 잡았지만 마지막 교전에서 승리한 KT가 45분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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